PDF 제작 표지 · 웹 열람용 원고마음과 관계 · 박소정
잃은 뒤에 남은 사람에게
상실 뒤에는 같은 말도 어떤 날은 위로가 되고 어떤 날은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『잃은 뒤에 남은 사람에게』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의 생활과 마음을 살피는 편지 열두 통입니다. 슬픔이 지나가는 순서나 다시 괜찮아져야 할 날짜를 정하지 않고, 지금 읽을 수 있는 편지부터 펼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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