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DF 제작 표지 · 웹 열람용 원고일상의 지혜 · 박소정
유언장, 법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남기기
가족에게 말해 둔 뜻이나 컴퓨터로 적은 메모가 그대로 법적 유언이 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. 내용이 분명해도 형식과 작성 과정에서 확인할 일이 남습니다. 이 책은 자신의 뜻을 남기려는 사람이 유언의 법정 다섯 방식과 실제 준비를 살펴보는 열 장의 안내서입니다. 완성된 양식을 따라 쓰면 누구나 유효한 유언을 만들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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